:: 언론보도 리스트
> 팔공산약초탕 관광명소로 시지정 / 2003년 4월 25일 매일신문
> 최초의 약초를 이용한 목욕탕 / 매거진 '레일로드' 2003년 1월호
> 최근 각광 받고있는 한방뷰티 목욕문화 / VOGUE KOREA 별책부록 '2003 S/S BEAUTY BOOK 1월호
> 모의관광에 참가한 외국인 - 팔공산 약초탕 지목 / 2002년 4월 1일 매일신문
> 약초와 구들방 / 2001년 7월 7일 조선일보
> 산행에 지친몸 , 약초탕으로 '개운'
> 한약으로 하는 건강 목욕 ! 한약 목욕탕 '약초와 구들방'/ 2000년 3월 2일 주간매일, 정보마트
 
 
산행에 지친몸
약초탕으로 '개운
'
목욕법은 약초탕에서 5~10분간 입욕했다가 2~3분간 쉬었다 하는 방법을 2~3회 반복하면 된다.
"과거에는 목욕탕을 때를 벗기는 곳으로 인식되어 왔으나 요즘은 건강을 되찾는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어요. 앞으로 중풍과 당뇨, 류머티즘에 효과가 있는시래기탕과 피부미용과 피로회복에 좋은 술탕, 쑥탕등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들려준다.이외에도 이 공간에 약초사진 전시관도 마련할 계획을 밝혔다.
파계사 오르는 길목
개인 입욕기
약초방

이곳에는 대구시 유형문화재 제7호인 원통전을 비롯해 설선당, 산령각, 적묵당,진동루,기영각등 대구시 문화재 자료들이 산재해 있어 이 겨울이 아니더라도 찾아 봄직한 사찰이다.
<정승환기자>
겨울과 관련된 레저 중 가장 보편적으로행해지고 있는 산행과 목욕, 이 두가지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대구시민들이 즐겨찾는 팔공산, 그한자락인 파계사를 오르는 길목에 우리의 옛 선조들이 이용하던 목욕법을 개량한 약초 목욕법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개하고 있는곳이 있어 관심을 모은다.
'약초와 찜질, 건강까지 한곳에서'
과거에 비해 목욕문화가 날로 발달해 시내거리마다 목욕탕은 물론이고 사우나,찜질방,황토방등 다양한 목욕공간이 손님들을 부르고 있는 요즘, 우리의 전통 목욕법을 개발해 소개하고 있는 곳,
'약초와 구들방'.
이곳 '약초와 구들방'은 몸이 화끈거릴 정도로 뜨거운 한약탕에 14가지에 이르는 우리의 약초를 넣어 일반목욕과 억지로 땀을 빼는 사우나탕과는 뒷맛이 다르고 개운한 맛을 더하게 한다.
특히 한약재를 넣은 개인 입욕기와 함께 대중탕, 약초굴, 찜질방등으로 되어있어 청결하다는 것이 특징중의 하나다.
이곳을 운영하고 있는 손진걸씨(35)는 집안비방으로 전해 오던 약초목욕법과 고려도경과 임원십륙지 보양지편 잡방 세욕탕방, 향약집성방, 동의보감등 의서에 있는 약욕을 참고로 하고 있어 피부미용과 피로회복, 신경통,류머티즘, 요통은 물론이고 냉체질과 비만증,피부습진등에 효과가 크다.
대구시내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데 다 팔공산 파계사 입구이기 때문에 팔공산 산행과 함께 파계사를 둘러본후 이곳 약초탕까지 하루를 즐길 수 있다.
파계사는 모든 사찰들이 그러하듯이 돌과나무들 그리고 고찰에서 풍겨 나오는 고요함은 세상의 번뇌를 씻어주기에 충분하다.

약초 목욕법 국내 첫 개발

14가지 약초 넣은 한약탕

피부미용 신경통등 효과

5~10분 입욕 2~3회 반복

시내서 30분 한번 가볼만

신라 애장왕 5년(804년) 심지왕사가 창건하고 조선선조때에는 임진왜란때 소실된 원통전을 중건하고 숙종 21년(1695년) 현응조사가 다시 고쳐 오늘에 이르고 있는 고사찰이다.

약초탕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