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길(남,49세)
 
평소 과중한 일로 인하여 통증이 극심했고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의 증세. 순환의 문제가 있는 견비통. 약탕 5번후 완치
 
:: 김*순 (여, 60세)
 
전형적 노인성 퇴행성 견비통 환자로 특별한 원인 없이 서서히 어깨의 운동이 제한됨. 약탕 후 운동장애가 개선되고, 현재 약간의 통증이 남은 정도.
 
:: 김*윤(여, 49세)
 
김씨는 81kg의 거구였다. 하루에 소변 보는 횟수는 3회. 그런 김씨는 약탕 목욕 다음날 회장실에 10번을 넘게 갔다. 어혈이 풀리면서 몸 속의 노폐물과 독소들이 소변으로 나온 것이다. 단 한번의 약탕 목욕 후 76kg이 된 김씨는 약초와 구들방의 단골 고객이 되었다.
 
:: 윤*철(남, 4세)
 
만 4세 된 윤군은 생후 6개월부터 피부가 울긋불긋하고 건조하다는 걸 알았지만 심각한 것이 아니려니 하고 그냥 넘겨버렸다.
그러나 작년부터는 그 정도가 심해져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고, 성장 또한 다른 아이들 보다 느렸다. 계절이 바뀔 때는
더 심하였다. 얼마전 약초목욕이 아이들 아토피성 피부에 좋다는 소문을 듣고 이곳에 오게 되었는데 약탕을 한 직후 바로
물사마귀가 사라지더니 긁어서 피가 나던 피부에 딱지가 앉았다. 그 후 지금까지 4번 정도 더 와서 약탕을 하였는데
몰라볼 정도로 피부가 깨끗해졌고, 가려움이 완전히 사라졌다. 매일 밤 서너번은 깨어 울던 아이가 밤새 물을 먹으려고 한번만
일어난다고 한다.
 
:: ***(남,40세중반)
 
10년 전 등산을 하다가 바위에 무릎을 부딪혀 무릎뼈가 심하게 휘어졌다. 그후 그렇게 좋아하던 등산도 자제하였고 어쩌다가
무리하게 걷거나 산을 오르면 무릎의 통증을 견디지 못할 정도였다.
지금까지 침도 맞고, 다리교정도 하고 약도 수 없이 많이 지어먹어 보았지만 별 효과를 보지 못하여 거의 포기 상태였다.
약초와 구들방을 처음 방문한 날도 등산을 하고 난 뒤였는데 무릎의 통증을 심하게 느끼고 있었다. 약초탕이 관절에 좋다는
소문을 듣고 반신반의 하면서 온 그는 너무나 신기해 하고 감사해 하였다.
약탕 후 바로 그 자리에서 10년 동안 앓았던 무릎 통증이 사라졌고, 더욱 놀라운 것은 무릎의 뼈가 제 자리로 조금 돌아와 있었다.
 
:: 박*순(여, 67세) 대구시 남구 대명동
증상 : 신경통으로 온몸이 쑤시고 저림, 피부염으로 가려움 호소
평소 오랜 지병인 신경통으로 온몸이 쑤시고, 저린 증상 때문에 일상생활에 많은 지장을 받아 오던 차에 이웃분의 소개로 이 약초탕을 반신반의 하며 찾게 되었습니다.
직원의 친절한 안내로 독탕에서 약초목욕을 마치고 난 뒤에 제 자신도 의심스러울 정도로 온몸이 상쾌하고 피부도 눈에 띄게 윤기가 나면 좋아졌습니다. 그 후 몇 번의 약탕으로 이제는 신경통도 많이 좋아졌으며 피부도 나날이 좋아짐을 느끼고 있습니다. 끝으로 돌아서 나올때마다 입가에 미소를 띄우게 하는 약초탕의 친절함에 감사드리며 이곳 약초탕을 나 혼자만이 이용할 것이 아니라 나같이 연로한 이웃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곳이길 바랍니다.
 
:: 어느 서예가 부부
 
증상 : 남 - 좌골 신경통이 심함 / 여 -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몸의 상태가 안 좋음
서예가 선생님 부부는 우연한 기회에 약초 목욕탕의 얘기를 듣고 이곳을 방문하셨다. 서예가 선생님은 약탕을 하신 후 좌골 신경통의 통증이 많이 사라지는 것을 느끼며 신기해 하셨지만 사모님은 약탕을 하신 후 그날 저녁부터 며칠간 몸살이 난 것처럼 몸져누우시게 되었다. 명현반응이 일어난 줄 모르시는 사모님은 별 이상한 곳에 데리고 가셨다면서 다시는 약초탕에 가지 않겠다고 다짐하였다. 그러나 큰 효과를 보신 서예가 선생님은 사모님을 낫게 해 주시려고 반 강제적으로 이틀에 한번씩 한달간을 오셨다. 처음 몇 번을 몸져 누우셨던 사모님이 약탕을 하시는 횟수가 늘어갈수록 몸이 개운하고 시원하다 하셨고 이제는 약탕을 하시고 난 뒤에 몸져누우시는 일이 없이 몇 년 동안 괴롭혔던 통증까지 사라졌다며 너무 기뻐하신다. 그리고 서예가 선생님의 현명한 판단과 따뜻한 사랑에 행복해하고 계신다.
 

:: 김정자 씨(여, 54세)
 
경기도 의왕시 학의동에 사는 김정자씨는 평소 어깨 결림이 아주 심하였다. 어깨의 통증을 완화하기 위하여 매일 찜질방에 가서 사우나를 하였다. 대구에 볼일이 있어 내려왔다가 몇일 묵게 되었다. 대구에 있는 동안 어깨 통증 때문에 평소처럼 찜질방을 가려고 찾아다니다가 우연히 약초탕을 발견하고는 이곳으로 오게 되었다. 찜질방이라 생각하고 왔다가 약초목욕탕인 것을 알고 처음에는 조금 실망을 했지만 약초탕을 경험하고 난 뒤에는 다른 찜질을 여러번 한 것보다 훨씬 효과가 좋다면서 너무나 신기해 하였다.
처음 욕조에 몸을 담궜을 때에는 몸이 더워질 뿐 별 반응을 느끼지 못했다. 약초가 어깨 부분으로 더 잘 스며들도록 약간 만져 주었더니 입욕 후 5분 정도 지나자 파스를 바르고 목욕을 하는 것처럼 화끈화끈 거리고 시원한 느낌이 든다고 하였다. 뭉쳐 있는 혈이 풀리는 느낌이 들자 조금씩 어깨를 움직여 보았더니 통증없이 아주 부드럽게 어깨를 돌릴 수가 있었다. 목욕을 다하고 난 뒤에는 지금까지 이렇게 어깨가 부드럽고 시원한 적이 없다면서 무척 기뻐했다. 김정자씨는 국내에도 이런 훌륭한 약초목욕탕이 있다는 것을 놀라워하였다.
 
:: 이정길씨(남, 46세)
 
대구 복현동에 사시는 이정길씨는 2년전 등산을 하다가 인대를 다쳤다. 발목 통증으로 인하여 생활에 많은 불편함이 따랐다. 한방 병원에서 침도 맞고 물리치료도 받았으나 별 효험이
없었다고 한다. 우연히 친구의 소개로 약탕을 찾아와 목욕을 하였는데 인대의 통증이 거짓말처럼 사라졌다. 병원에서도 고치지 못한 것을 약초목욕으로 통증이 없어진 것에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으며 기뻐하였다.
 
:: 팔공산 모절의 큰스님
고된 수련과 기도로 인하여 스님께서는 지난 2년 동안 오른쪽 팔의 통증이 심하셨다. 가슴높이 위로는 오른쪽 팔을 올리지 못하셨고, 생활을 해나가는데 많은 불편을 겪으셨다. 신도의 소개로 지난달에 이곳을 방문한 스님께서는 단 한 번의 약초목욕으로 오른쪽 팔을 머리 위로 들어올리고 원을 그리며 팔을 돌릴 수 있었다. 목욕을 하시는 동안 약초 주머니로 아픈 팔을 마사지 하시면서 팔을 조심스럽게 움직여 보았다. 처음 입욕시는 별 반응이 없었는데 두 번째 입욕했을 때에는 오른쪽 팔이 다른 곳보다 화끈거림을 느끼셨다. 세 번째 입욕했을 때는 팔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었다. 스님께서는 고질이었던 오른쪽 팔이 나은 것에 대해 너무 고마워하셨고, 지금은 기도하시다가 몸에 몸살 기운이 있으시면 꼭 들리시어 약초 목욕을 하신다.
 
:: K씨 (남 , 74세)
 
생활에 여유를 누리시는 할아버지께서는 좋다는 보약, 좋다는 온천 목욕 등을 즐기시는데, 우연히 약초와 구들방이 약탕이라는 것을 들으시고 한 번 해 보자 하는 심정으로 목욕 하신후 다른 온천 욕보다 개운하구나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돌아가신 후에 기운이 회복되신 것을 알고 46명의 노인 회원들을 가입시켰다. 젊음을 되찾고 기운을 회복하고 잊어버리고 사셨던 그 느낌(?)마저 다시 찾을 수 있는 놀라운 약탕에 대해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 손*남(남, 36세)
 
경주에 사는 손씨부부는 결혼한지 10년이 지나도록 아이가 없었다. 두 부부는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 보아도 부인의 아기집이 약간 찰 뿐 임신 가능한 건강한 몸이라고 했다. 많은 한약도 지어 먹어보고, 인공 수정도 해 보고, 부처님의 코까지 배어먹어 보기도 하면서 지극정성으로 기도하고, 노력했지만 별 효험이 없었다. 그러다가 지난 4월 임상실험 대상으로 약탕을 하게 되었다. 약탕을 하고 30분 정도 지난 후 관계를 가지기를 두 번, 임신을 하게 되었다. 별 기대를 하지 않았던 약탕이 이렇게 놀라운 효험이 있을 줄 몰랐다면서 손씨 부부는 뜻밖의 결과에 매우 행복해하고 있다.